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간 선의의 경쟁과 공동체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행사로 마을만들기 분야(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와 농촌만들기 분야(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농촌빈집․유휴시설활용 우수사례)로 나눠 진행된다.
학상리는 2014년에도 문화․복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7월 중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현장평가를 거쳐, 다음 달 열리는 ‘제8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전국대회 출전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이순옥 추진위원장은 “올해는 반드시 본선에 진출해 전국에 학상리의 학춤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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