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준 울진해경서장은 직접 드론을 조종하면서 최첨단 무인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소수의 인원으로 광범위한 해역 순찰이 가능해졌다면서 드론 한 대가 해양경찰관 10명의 몫을 거뜬히 수행한다며 드론수색대의 활약에 감사를 표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채수준 서장은 “해양치안활동 전반에 드론 활용 가능성 및 국민의 생명•재산•안전을 위협하는 해양의 잠재적 위험요인 사고예방에도 효과가 입증 되었다며, 앞으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연안해역 및 관내 취약개소(자연발행유원지 등) 순찰에도 적극 드론을 활용하여 보다 안전한 동해안 바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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