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7월 이후 느슨해진 방역에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경상북도 일제 점검일에 맞춰 실시하는 것으로 주요 점검 사항은 5인이상의 사적모임 금지 및 출입자 관리, 각종 게시물 부착 여부 등이며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등 행정지도를 하였다.
특히 예방접종 완료자인 2회 접종이 필요한 백신의 2차 접종 후 14일 경과자 또는 1회 접종하는 백신의 접종 후 14일 경과자로서 예방접종을 입증한 사람에 대한 적용 예외사항 및 경상북도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지침사항 등을 집중 홍보하였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상공인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이 따르지만 지역 내 확산 방지로 모든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군의 방역활동에 적극적인 협조와 영업자와 이용자 스스로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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