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성군의회, 제321회 임시회 마무리…군정질문 통해 지역 현안 점검 |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및 집행기관 제출 안건 등 총 17건을 심의·의결했고, 상임위별로는 20일부터 27일까지 주요 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를 점검하고, 2025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협의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28일(화)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군정질문을 통해 △도시철도 1호선 옥포~구지 연장 및 차량기지 이전 분리 추진, 재원 대책 관련(김보경 의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의 교통·환경 대책(신동윤 의원)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의 관리·감독 체계 점검과 실버직 처우 개선 방안(박영동 의원) △기금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 확보 방안(양은숙 의원)에 대해 군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집행기관에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은영 의장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은 군민의 삶을 향상시킨다”고 말하며, “달성군의회와 집행기관 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회기인 제322회 제2차 정례회는 오는 11월 17일부터 12월 19일까지 33일간에 걸쳐 △부서별 주요 업무 실적 보고 △2025년 행정사무감사 △2026년 본예산 심의 등 굵직한 일정 등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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