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무더운 날씨로 인해 여름철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온열질환예방·진드기매개감염병·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 농업인 스스로 안전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 ▲폭염대비온열질환예방·진드기예방 및 대응 ▲근골격계 스트레칭 체조 등을 진행하여 여성농업인이 농작업 안전실천 역량강화를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김학홍 문경시장도 이틀간 교육 현장을 찾아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김 시장은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이 곧 농업 경쟁력˝이라며 ˝여성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여름철은 온열질환 및 진드기매개감염병과 농작업 근골격계질환이 함께 늘어나는 시기”라며 “오늘 배운 예방 수칙과 체조를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해 건강한 영농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 한 한 생활개선회원은 “해마다 밭일하면서 진드기가 늘 걱정이었는데 어디를 조심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며 “체조도 어렵지 않아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집에서 매일 따라해 보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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