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
이를 지켜보던 안전요원은 회원의 평소와 다른 모습을 이상하게 여기고 재빨리 뒤따라 나가 상태를 확인했다.
안전요원은 회원이 심장 떨림과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있음을 즉시 인지한 뒤 지체 없이 119에 신고했으며,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회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며 침착하게 대응했다.
이 같은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이용객은 빠르게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으며, 이용객의 작은 이상 징후도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안전요원의 책임감 있는 근무 자세가 응급상황에서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 직원 모두가 항상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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