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폭염 안전, 버스 승강장 안심 나눔’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활동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 예천군협의회’와 ‘출동! 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 등 지원단 소속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얼음 생수와 아이스크림을 나누며 잠시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돕고, 폭염 행동 수칙을 안내하며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에 힘을 보탰다.
김종현 단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나눔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 대응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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