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시, AI 활용한 문화기획 특강 성료 |
이번 특강은 빠르게 확산하는 생성형 AI 기술을 문화기획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문화산업에 관심 있는 시민과 예비 문화기획자, 기획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총 2회로 운영됐으며, 1회차에서는 생성형 AI의 개념과 발전 과정, 문화 분야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AI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2회차에서는 생성형 AI로 문화기획서를 작성하는 실전 활용 방법을 실습했다. 구글 ‘제미나이’로 기획서를 작성하며 실제 문화사업을 기획하고 AI를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AI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 기획 구조를 설계했으며, 기획서 작성․수정 방법을 실습하며 문화기획 실무역량을 높였다. 또한 생성형 AI를 단순 정보검색이 아닌 아이디어 구체화와 기획 보완을 위한 실질적 도구로 활용하는 법을 배우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기획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던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문화산업과 문화기획에 보다 쉽게 참여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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