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계자들이 장애인 자립주택 입주 대상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날 입주환영회는 수행기관인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를 비롯해 영천시청 관계자, 입주자 가족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립지원시범사업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입주자 이모 씨는 ˝나만의 공간에서 제 생활을 스스로 꾸려갈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며 자립생활을 잘 이어가고 싶습니다˝라고 자립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정모 씨는 현재 대학에 재학 중으로 ˝이번 입주를 계기로 자립과 취업이라는 목표를 향해 책임감 있게 생활하며 성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명화 문화관광복지국장은 ˝자립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으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살아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은 장애인이 시설이나 가족 중심의 생활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관련 자세한 사항은 수행기관인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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