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8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
의회는 제2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2건, 동의안 3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기 동안 의회는 집행부로부터 금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이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면밀한 심사를 거친 추경안은 세입·세출 예산 조정 없이 7,727억 원(기정액 대비 652억 원 증액)으로 원안 가결됐다.
아울러 의회는 예천군수가 제출한 ▲예천군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의 조례안과 ▲2026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외 2건의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한편, 이날 의사일정에 앞서 박재길 의원(기획행정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청신도시 완성을 위한 경상북도와 예천군의 능동적 대응을 촉구했다.
김홍년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상임위원회 체제를 도입해 첫발을 뗀 뜻깊은 자리였다”며 “더 전문적이고 책임 있는 의정을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으로 군민 여러분의 기대와 눈높이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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