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정애 영천부시장과 윤미선 평생학습관장 및 평생교육지도자 교육생, 관계자들이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올해 16기를 맞은 양성과정은 영천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운영된다.
지역 곳곳에서 주민과 함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마을 단위 학습공동체를 이끌어갈 전문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11월 초까지 매주 수요일, 총 15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최정애 영천부시장의 ‘삶이 젊어지는 도시 영천’이라는 주제특강을 시작으로 평생교육의 이해, 지도자의 역할, 우수사례 공유, 현장 견학 등 지역 평생학습 현장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은 출석 70% 이상 수료자에 한해 시험응시 기회가 주어지며 자격증 취득 후 소정의 선발 과정을 거쳐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 입회 등 평생교육 활동가로 참여하게 된다.
윤미선 평생학습관장은 ˝평생학습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의 성장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평생교육지도자들이 지역 곳곳에서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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