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린이들이 종이접기를 하고 있다. |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 5개의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태니컬 아트, 공예, 영어, 역사,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나만의 음악을 만드는 강좌는 미래 기술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여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여름학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단순한 학습을 넘어, 도서관이 지역의 문화·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영천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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