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상환 부군수 |
윤상환 신임 부군수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군민들의 고충을 분담하고 민생을 살피기 위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곧바로 군정 현안 점검에 착수함으로써 군민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 할 방침이다.
윤 부군수는 경상북도 문화산업과장, APEC 준비지원단 기획행사과장 등 도정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탁월한 기획력과 강력한 업무 추진력을 바탕으로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이끌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역량을 인정받은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윤상환 부군수는 ˝고향인 청도군에 부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민과 함께 위대한 청도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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