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문화관광재단, 제2차 이사회 개최… 하반기 문화·관광사업 박차 |
이번 이사회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하반기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이사회는 지역 상권과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은 ‘범우리 비어 페스티벌’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에 예정된 축제에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와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재단은 원도심 빈 상가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비롯해 ‘꿈의 예술단’ 등 문화예술 교육사업과 공연장 활성화를 차질 없이 추진하며, 군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병윤 이사장은 “한 번의 흥행도 값지지만, 그 성과를 지역 문화 역량으로 축적하는 일도 중요하다”며 “이번 이사회에서 모은 의견을 현장에 충실히 반영해 예천만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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