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 ‘2026 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선수단’ 하계훈련 마무리 |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훈련은 단거리 및 도약 종목의 선수 183명과 지도자 33명 등 총 216명이 참가했다.
특히 일본인 우수지도자 3명이 초청돼 선진화된 훈련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스포츠과학·선수심리·재활컨디셔닝 등을 집중적으로 케어해 단기간 진행된 훈련 완성도를 높였다.
군은 완벽한 육상 인프라 제공은 물론 숙식·이동 등 훈련 전반에 대해 세심한 지원을 했으며, 여가 시간을 활용해 ‘예천군활체험센터’에서 활쏘기 체험도 진행하는 등 선수단 훈련 효율과 만족도 향상에 힘썼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선수들이 잠재력을 더 크게 끌어내고, 더 높은 목표에 다가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육상연맹과 적극 협력해 예천을 K-육상 유망주의 산실로 키워가고, 전지훈련이 지역의 스포츠산업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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