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동구의 한 복지시설에 노후 형광등을 LED전등으로 무료 교체하고 있다. |
올해는 사업비 약 2천만원을 투입해 복지시설 1개소, 저소득층 9가구에 LED 전등 77등을 교체했다.
LED 전등은 기존 형광등에 비해 수명이 길고 전력 효율이 약 40~50% 높아,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취약계층의 실내 조도 개선과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고효율 LED 전등 교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동구는 2014년부터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해까지 총 1만3천590등의 LED 전등을 교체하며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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