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구청 |
대구 남구가 새롭게 조성한 앞산 빛마루채의 초대작품으로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와 손을 잡고 특별 제작한 콘텐츠“이상한 빨래터”를 상영한다. 아울러, 주말에는 이외에도 작가의 대표작인“금강내산”등을 특별 편성하여 상영할 예정이다.
이이남 작가는 전라남도 담양 출생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디어 아티스트로‘제2의 백남준’으로 불리며‘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만남’을 모티브로 우리 전통회화와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독창적인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이남 작가의“이상한 빨래터”는 단순히 시각적 효과를 넘어 전통과 현대, 아날로그와 디지털, 과거와 미래의 경계를 허문 그림 속에 대구 남구의 구석구석을 아름답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앞산 빛마루채를 통해 대구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미디어아트라는 고품격 예술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앞산빨래터공원을 대구를 대표하는 야간 문화관광의 랜드마크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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