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은행, 대구 북구 취약계층 지원 위해 ‘행복상자’34세트 추가 기탁 |
이날 전달식에는 조상래 하나은행 대구경북본부 지역대표를 비롯한 하나은행 및 하나카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했다.
‘행복상자’는 하나금융그룹이 추진하는 대표 사회 공헌 사업으로,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되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올해 1월 행복상자 30세트에 이어 이번에 34세트를 추가로 기탁하며, 올해 총 64세트(670만 원 상당)를 북구에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조상래 하나은행 대구경북본부 지역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복상자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꾸준한 `나눔은 정서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는 하나은행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행복상자는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행복상자는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주민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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