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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서 증명된 김관훈 대표의 ‘떡볶이 철학’ 오는 10월 ..
문화·교육

방송서 증명된 김관훈 대표의 ‘떡볶이 철학’ 오는 10월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서 만난다!

정해영 기자 jyong1411@naver.com 입력 2026/08/19 10:35

↑↑ 포스터
[정해영 기자]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연 중인 두끼 김관훈 대표가 ‘제6회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 공식 홍보대사로서 축제 현장에서 시민·관광객과 직접 소통하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메뉴를 페스티벌 현장서 실물로 공개 및 판매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의 공식 홍보대사인 ㈜두끼 김관훈 대표가 최근 방송에서 보여준 진정성 있는 행보로 화제를 모으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관훈 대표는 지난 16일 방송된 tvN 실전 장사 서바이벌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3라운드 미션에서, 준비한 재료가 소진되자 “양을 줄여 한 그릇이라도 더 파는 방식으로 손님을 속이고 싶지 않다.”라며, 소신 있게 기권을 선언해 시청자들과 요식업계에 큰 울림을 주며 퇴장했다.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매출보다 고객과의 신뢰를 우선시하는 수장의 품격”, “떡볶이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다.”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의 공식 홍보대사로도 활약 중인 김 대표는 홍보대사 활동과 더불어 축제 기획 컨설팅, 미디어 홍보, 현장 이벤트 등 다각도의 협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메뉴를 축제 현장 특별프로그램으로 소개해 전국 떡볶이 마니아들의 관심과 발길을 대구로 이끌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 관계자는 “지난해 경기도 성남의 두끼 본사를 직접 방문했을 때, 축제 담당 공무원을 흔쾌히 맞아주고 축제에 대한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던 김관훈 대표의 남다른 성품에 감동했다.”라고 전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김관훈 대표가 대구 북구 떡볶이 페스티벌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흔쾌히 홍보대사직을 수락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 대표의 높은 전문성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떡볶이 페스티벌의 브랜드 가치를 단숨에 끌어올리고, 나아가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iM뱅크PARK 일원에서 참가업체, 식음 공간,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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