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암 투병 소방관 치료비 지원식 |
이번 지원사업에는 대구지역에서 암으로 투병 중인 소방공무원 7명이 선정됐으며, 1인당 200만 원씩 총 1,400만 원의 치료비가 전달됐다.
이번 지원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소방공무원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치료와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경제적 지원과 함께 투병 중인 직원들에게 소방 가족과 지역사회의 응원과 격려를 전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번 지원이 투병 중인 직원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심리적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소방가족희망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직원들이 치료에 전념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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