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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쾌적한 운행 환경 조성 작업으로 도로..
환경·보건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쾌적한 운행 환경 조성 작업으로 도로 부분 통제

정해영 기자 jyong1411@naver.com 입력 2026/08/19 14:30
8월 24일~9월 11일, 3주간 터널 6개소·지하차도 1개소 세척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쾌적한 운행 환경 조성 작업으로 도로 부분 통제
[정해영 기자]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약 3주간 테크노폴리스로(연장 13.64km) 구간에서 터널 내 쾌적한 통행환경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터널 벽면 세척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업일시 및 개소는 8월 24일~28일(1주차) 09:30~16:00 수목원지하차도부터 기세터널, 8월 31일~9월 4일(2주차) 21:00~05:00 김흥1터널부터 초곡터널, 9월 7일~9월11일(3주차) 09:30~16:00 교통안전시설물 및 작업 미비한 터널을 세척 작업 예정이다.

공단은 테크노폴리스로 이용 차량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출퇴근 시간대를 고려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주·야간 탄력적으로 세척 작업을 시행한다.작업에는 공단 인력 13명과 세척장비 5대가 투입되며, 터널 벽면을 비롯해 비상유도등과 배수구 등을 집중적으로 청소해 내부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할 계획이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터널 세척 기간 동안 발생할 불편함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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