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성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중개인력 12,000명 돌파 |
군은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관외 유휴인력의 추가 확보로 10월 중순 현재 총 593농가에 12,228명을 중개하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중개실적이 54% 증가하는 등 농촌 일손 부족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2021년 운영 규모 확대를 위하여 국비 확보 등을 통해 예산 2억 6천만원을 투입, 전담인력 인건비, 영농체류비, 작업자 안전을 위한 단체상해보험가입 지원 등 농작업 인력과 일손부족 농가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촌 인력수급의 전문화와 조직화를 통해 농가에 인력을 적기 지원하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해 공무원, 군부대, 유관기관·단체 등이 적극 참여하여 전년대비 16% 증가한 1,785명이 일손 부족농가를 위해 힘썼으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도 전년대비 10일 앞당겨 선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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