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도군청 |
교육 통지는 10월 19일부터 카카오톡과 등기우편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사이버 교육으로 실시하며, 교육기간 중 PC나 스마트폰으로 24시간 이용 가능한 ‘민방위사이버교육 사이트에 접속해 1시간 영상을 수강하고 객관식 평가 70점 이상이면 이수처리 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핵 및 화생방 대응, 코로나19 방역수칙, 인명구조, 응급처치, 재난 대비 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사이버교육 이수가 어려운 대원은 서면교육도 가능하며, 읍·면사무소에 연락 또는 방문해 서면교재 및 과제물을 수령해 작성‧제출하면 교육이수 처리되며, 특히 코로나19 지속으로 혈액수급이 어려워 헌혈을 독려하는 만큼 올해 참여한 헌혈증 사본을 제출해도 교육이수 인정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민방위교육은 전시·재난 등 비상시 우리 가족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되는 만큼 미이수자는 올해 마지막 민방위교육 보충교육을 반드시 참여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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