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남산동(동장 김훈이)은 지난 3일 15만 인구회복을 위해 김천성의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김광석 교장과의 면담을 통해 관외에 주소를 둔 교직원과 학생들이 김천으로 주소를 옮기도록 협조를 구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지속으로 증가하는 빈집으로 인한 효율적 관리 및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관내 전 지역에 대하여 전년도에 빈집 실태조사를 완료하였다.
부항면은 봄맞이 부항댐 주변 순환도로 연도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있다. 최근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부항댐 주변 산림연접지 잡목 및 잡초 제거 등 연도변 환경정비를 통해, 대형 산불..
김천시는 3월 8일부터 5개면(구성, 지례, 부항, 대덕, 증산)보건지소 내에서 통증관리센터를 운영한다. 농촌인구의 노령화와 농번기의 과도한 신체사용으로 농촌마을 어르신들의 근막통 증후군, 퇴행..
울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중ㆍ고위험군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동반자(YC: Youth Companion)가 1대 1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지원한다.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울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청
영천시는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소외되고 낙후된 도
영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부서별 인구증가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저출산・고령화의 심화, 인근 대도
영양군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1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 공모사업(새뜰마을사업)에 입암면 연당1리 지구와 석보면 화매1리 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
경북 영주시는 오는 10일 시청 3층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동신문고는 고충이나 애로가 있어도 국민권익위원회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인터넷 민원신청
경북 영주시는 연초에 발행한 지류식 영주사랑상품권 100억원어치를 모두 팔았다고 밝혔다. 시가 올해 설을 맞아 지역경제활성화 목적으로 실시한 2월 영주사랑상품권 구매한도 상향 이벤트가 큰 사
경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남심숙 장애인여성복지과장)에서 다문화가족 자녀(초등학교 6학년~중학교 2학년)를 대상으로 ‘공부법도 맞춤시대-자기주도학습코칭’프로그램을 운영..
경북 영주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농업을 이끌 전문 농업인 육성에 나섰다. 시는 올해 영농기술의 신속한 보급으로 지역 농업인 소득증대와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맞춤형 장기교육 4개 분
상주시 옴부즈맨 제도가 시민의 고충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발간한「2020년 옴부즈맨 운영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에 도로․행정․건축․세무 ..
영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상임)에서 지난 3일 2021년다문화가족 상반기 한국어교육을 개강했다. 이날은 코로나 19로 개강식 없이 2개반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올해 시행되는 한국..
영천시는 ‘부동산 소유권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적극 추진 중이다. 특조법은 미등기이거나 등기부 상의 소유자와 사실상 소유자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을 찾을 수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와 홈플러스 안동점은 임동면 망천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자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달 21일 망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
안동시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실직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공공근로 일자리사업을 오는 3월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 사업은 실업자 및 저소득 계층에게 한시적으로 제공하는 일자리로..
경상북도는 위기아동을 조기발견하고 학대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원스톱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도내 위기가정에서 아동 사망사건 등이 지속 발생됨에 따라 위기가정으로
각 기관들이 추진하는 사항에 대한 홍보와 기관 간 상호 협조 요청 등이 있었으며,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김천시로의 주소 이전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하며 결의
3월초에 자원순환과, 원도심재생과, 도로철도과, 미래혁신전략과 등 5개 부서가 이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