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상담회는 성서산단에 근무하는 실무 근로자들이 노무, 회계, 관세 분야의 어려움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달서경제지원단”은 지역 구민의 경제 분야 고충을 함께 나누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 구성하였다.
총 6명의 전문가(공인세무사, 회계사, 노무사, 법무사, 관세사, 경영지도사)들을 위촉하여 상담관 인력풀을 구성하고, 관련 분야 상담을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상담회를 적극 열 예정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구청 경제지원과로 신청하면 해당 분야 상담관 매칭을 통해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경제지원단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매출 증대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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