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공정한 사회 구현과 부패 없는 깨끗한 행정을 요구하는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고 청렴문화 조성, 부정부패 척결, 신고문화 정착으로 인한 신뢰행정 구현을 위해 매월 첫 번째 수요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운영해 직원들에게 청렴에 대한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근무 중 마스크 착용, 청렴실천 및 청렴의식 공유를 위해 청렴마스크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진행됐다.
정해강 감사담당관은 “청렴은 우리 모두가 항상 마음속에 새겨 공적뿐만 아니라 사적 생활에서 자연스레 배어 나와야한다”며, “포항시의 경쟁력인 청렴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구성원의 청렴의식 내재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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