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수가 적은 신설캠퍼스임에도 불구하고 38명이 헌혈에 동참하여 혈액원 관계자는 “높은 참여율을 보여준 로봇캠퍼스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감동을 받았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학생 생활관장 공정리 교수는 “생애 첫 헌혈의 두려움은 잠시, 뿌듯함이 배여서 생명나눔 헌혈에 계속 동참하고 싶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로봇캠퍼스 학생들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했다.
이연보 학장은 “혈액이 부족해 고통 받는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일 먼저 헌혈에 동참하고 싶었다”며 “로봇캠퍼스 가족들의 헌혈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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