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최치원문학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문화공원에서 고운사 천년 숲길까지 1.5km 구간을 걷는 명상 걷기와 숲속음악회, 고운사 일주문에서 열리는 세족식 순으로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걷기 코스인 고운사 천년 숲길은 부드러운 황토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길 양쪽 높은 소나무와 단풍나무들이 터널처럼 이어지는 힐링 명소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1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중 한 곳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힐링도 하고 건강도 챙겨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