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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898명이 지원했고 최종적으로 81명이 사업 참여자로 확정됐다.
이번 사업은 포항시의 관광지 정비, 장미길 조성, 녹도정비 등 포항시 환경정화 활동과 안전사고 및 재해 예방을 위한 50여개 업무 분야에서 5억 여원을 투입해 4개월 동안 실시될 예정이다.
포항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확대 실시해 전체 사업량의 76%를 조기 집행해 269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대응 지역방역일자리사업, 희망근로 등 다양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위해 참여자 350여 명을 선발했고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을 통해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에 기여하고 아울러, 지역주민 수요에 충족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더욱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