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군청 |
이번 행사는 고령화로 인한 수혈 인구 증가와 저출생으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웃의 생명을 살리고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헌혈을 원하는 군민(16∼69세)은 모바일 신분증 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기념품, 간식이 제공되며, 자원봉사 4시간도 인정된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헌혈이 일상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로 군민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고, 그 가족에게는 새로운 희망을 선물하는 일이다”며“헌혈 문화가 울진군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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