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1만 구민 자긍심 상징 필요”…최현숙 수성구의회 의원 수성구민의 날 제안 |
최현숙 의원은 “수성구는 교육과 문화를 중심으로 발전해 왔지만, 41만 구민의 결속력과 지역적 자긍심을 상징적으로 담아낼 공식적인 ‘구민의 날’은 아직 없는 상황”이라며 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구민의 날 제정은 수성구의 역사와 가치를 구민이 함께 공유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대와 계층, 지역 간 교류를 통해 구민 화합과 참여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기념일 제정이 행정적 낭비로 이어지지 않도록 기존 지역 축제나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하고, 조례 제정을 통해 구민의 날 지정과 운영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현숙 의원은 “수성구민의 날 제정이 구민의 자긍심과 공동체 결속력을 높이고, 41만 구민이 ‘수성구’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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