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317회 임시회 |
오 의원은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현재 칠곡군에 5개 파크골프장이 운영 중이나 매달 20~30명씩 동호인이 증가하면서 이용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고 온라인 예약 시스템도 없어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특히 지난 2월 24일 정희용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크골프 활성화 3법` 통과를 기회로 삼아 지금이 바로 칠곡군이 행동해야 할 절호의 시기임을 역설했다.
오 의원이 군 집행부에 강력히 요구한 세 가지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낙동강변 하천 부지를 활용한 파크골프장 조기 확충 및 읍면별 균형 배치 계획 수립, 둘째, 낙동강의 자연환경과 호국 문화를 결합한 전국 파크골프 대회 유치 추진, 셋째, 차량이 없는 어르신을 위한 마을버스 노선 연계 및 군민 셔틀 운행 등 이동 접근성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파크골프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사회적 연결이자 칠곡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고 힘을 싣었으며, ˝국회가 법의 토대를 놓았고 도의회가 정책을 촉구했으니, 이제 칠곡군의회와 집행부가 움직여야 할 차례˝라며 군수와 관계 공직자들의 적극적 행동을 당부했다.






홈
정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