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교육지원청, 2026년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주간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성주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교육의 날’ 부스에서 진행됐으며, 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도박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조기 발견과 대응을 돕기 위한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부스를 방문한 학생 및 지역민들에게 청소년 도박문제 상담채널을 안내하고, 가정에서 관찰할 수 있는 도박 관련 징후와 부모의 대처 방법을 홍보했다.
또한 청소년 도박문제 자가점검과 사례별 대응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배포하여, 누구나 손쉽게 점검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청소년 도박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예방해야 할 사안”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 모두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징후를 이해하고, 적절한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채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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