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청소년주간 맞아 청소년 선도·보호 합동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음주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진행된 캠페인에는 각 동 청소년지도위원과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성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찰관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과 청소년의 이용이 많은 코오롱야외음악당 폭포광장과 잔디광장 일대를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쳤으며, 현수막과 홍보물을 활용한 청소년 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주류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주류 제공 금지 안내와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김태숙 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부회장은 “지역의 다양한 단체와 기관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보호 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소년주간을 맞아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와 참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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