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대보중학교 학생 및 교사와 함께하는 특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사제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했다.
전교생 6명과 교사 4명이 참여해 오전에는 바리스타, 오후에는 제과제빵 체험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보냈다.
오전 바리스타 체험에서는 커피 추출 과정과 음료 제조 방법을 실습하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다.
이어 진행된 제과제빵 체험에서는 반죽부터 장식까지 다양한 베이킹 과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진로에 대한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직업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울 수 있었고, 선생님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규일 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지역 학교 연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학교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및 단체는 포항시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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