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교학점제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운영 역량 강화 연수 |
이번 연수는 작년부터 전면 도입된 고교학점제에 대한 교원들의 이해를 돕고 고교학점제 적용 학년이 고1~2로 확대됨에 따라 미도달·미이수 학생 대상 학점 이수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 ▲학점 이수 지원의 중요성 ▲학교별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운영 현안 점검 및 운영 방향 모색 등 학점 취득을 어려워하는 학생에 대한 지원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룬다.
2025학년도 고1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됨에 따라 졸업을 위해서 3년간 192학점 이상 이수해야 하고, 각 과목의 학점을 받기 위해서는 과목 이수 기준(공통과목: 과목출석률 2/3 이상 및 학업성취율 40% 이상, 선택과목: 과목출석률 2/3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점 이수를 지원하기 위해 이수 기준 도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 흥미 형성 및 동기 강화를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최소 성취수준 미도달 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고교 책임 교육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이혜정 대구시교육청 미래교육과장은 “고교학점제 도입 이후 학생들의 학습 결손 예방 및 학점 이수 지원에 대한 중요성이 증대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과목별 최소 성취수준에 도달하고 성공적으로 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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