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담 주간에는 신입생을 위한 `신입생 희망 꿈단지`, 초등학생을 위한 `집단상담체험 교실-또래관계 증진`, 중·고등학생을 위한 `심리검사 교실-진로 적성, 강점`,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한 `아자! 아자! 캠페인` 등이 운영되며 약 410여 명의 학생 참여가 예상된다.
특별 프로그램인 `신입생 희망 꿈단지`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입학식의 축소 및 간소화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신입생들에게 축하와 따듯한 격려를 통해 적응적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준비한 것이다. 이번 꿈단지는 `축하 꽃 화분`, `슬기로운 학교생활 지침서`, `미술/놀이 체험 키트`, `위생용품(세정제, 마스크)`, `간식`으로 구성되었고 3월 22일 부터 1주일간 해당 학교로 배달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윤인한 교육지원과장은 “우선 신입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코로나-19로 환영식이 축소·간소화 된 상황이지만 입학생들이 Wee센터에서 준비한 `신입생 희망 꿈단지`를 받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축하와 따듯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사회적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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