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모내기한 벼는 조생종 품종으로 전년보다 3일 정도 빨리 이앙을 시작해 추석 전 수확 할 예정이다. 올해 생산되는 쌀은 ‘보약밥상’이라는 브랜드로 추석 명절용 고품질 햅쌀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달성군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관내 벼 재배 전 농가에 벼 육묘용 상토 및 종자 소독용 약제 등을 지원했다.
달성군수(김문오)는 “쌀은 농업의 중심이자 식량 주권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작물이다. 첫 모내기를 한 벼가 잘 자라 풍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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