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역은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의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서구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150여명이 4개 팀으로 나누어 서구 관내의 공원 및 체육시설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 및 시설물을 소독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임상근 새마을협의회장, 유순복 새마을부녀회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일일 확진자 수가 5~6백명대로 유지되고 있고, 한동안 확진자가 없던 서구도 최근 확진자가 나오는 등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방역하여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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