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거주불명자 등록제도의 정확성 제고와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2월 8일 ~ 3월 10일까지 도내 장기 5년 이상 거주불명자를 대상으로‘2021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경상북도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농지원부의 일제정비를 올해 대대적인 조사 및 정비를 통하여 연말까지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원한 바람, 가슴 뻥 뚫리는 전경, 하지만 아득한 수평선, 발 아래는 에메랄드 빛, 멀리는 짙은 남색 물결, 그 가운데 금가루를 뿌린 듯 반짝이는 햇살 요동치는 파도소... 이렇듯 가슴 설레는 조합이 있을까? 바로 경북 동해안에 있다.
경상북도는 2월 8일 ~ 15일까지 1주일 간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활용한 특별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8일부터 2주간을‘설 연휴 어린이집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하고, 23개 시군 및 도내 전체 어린이집과 함께 어린이집 특성에 맞는 코로나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5일 20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도내 대학생들을 대표하고 있는 신임 총학생회장 및 대의원 의장과 자택 컴퓨터를 활용해 영상 간담회를 진행했다.
경상북도에서는 2. 6(토) 코로나19 국내감염 1명이 신규 발생하였으며, 포항시의 1세대당 1명 집중검사 후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2021년 2월 4일 4시 5분경 코오롱패션머터리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로 대광119안전센터가 출동해 선착대가 3분 47초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최근 차량 운전 중, 방향지시등을 사용하지 않아 다른 운전자들이 블랙박스, 동영상 등을 이용한 신고가 증가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2. 5(금) 코로나19 국내감염 4명, 해외유입 3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 이명기 의회운영위원장과 박영록 행정복지위원장이 의정봉사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천시의회(의장 이우청)는 4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준규)는 5일 양금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지회 양금동분회(회장 강종석, 임계숙) 회원들과 양금동(동장 하광헌) 직원들은 2월 5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관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양금동(동장 하광헌)에서는 2월 5일 금요일 통장협의회, 양금동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해피투게더 김천의 기치 아래 설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하였다.
대곡동 자율방재단(단장 홍순용)은 2월 5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9명의 단원들이 부곡 맛 고을 상가를 중심으로 방역활동과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5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민생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관내 시설채소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현장을 살펴보았다.
구미시학원연합회는 지난해 2월 코로나가 시작할 때부터 자체 방역팀을 꾸려 학원•교습소를 철저히 방역하는 것에 더하여, 시와 교육청의 방역물품을 지원받아 지역 상가까지 무료 방역함으로 현재까지 3,500개 이상의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포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관내 기업체 생산현장을 방문했다.
(재)청송문화관광재단은 지역민 및 관광객을 위한 「비대면 문화체험 키트」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