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평가에서 영주시는 ‘코로나19’ 대응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1분기에 직접 일자리사업 신속추진을 통한 취약계층 및 실직자에게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해 서민 생활안정의 성과를 거둬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한득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속적인 지역인구감소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활동 및 고용시장이 위축돼 있는 상황이다.”며, “영주시의 지역여건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발굴과 지역일자리사업 추진을 통해 민선7기 일자리 비전인 ‘내일(My job)이 있는 행복영주’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올해 지역일자리사업을 통해 405억 74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직접 일자리창출, 직업능력개발, 고용서비스, 고용장려금, 창업지원 등 총 184개 사업 40,574개의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일자리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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