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달서구, ‘백세밥상’ 진이찬방 상인점 개소 |
이번 점포는 달서구 노인일자리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의 레시피·운영 노하우 지원과 함께 대구시·달서구 특성화사업비, iM금융그룹 사회공헌재단, 한국부동산원의 협업 및 공동체사업단 창업 지원 공모를 통해 문을 열었으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 자립과 지역 연대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백세밥상’ 상인점(달서구 상화북로 185)에는 60세 이상 어르신 25명이 참여하며,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판매 품목은 도시락류, 국, 마른반찬 등 실생활에 필요한 메뉴로 구성했다.
달서구는 매년 새로운 공동체사업단 창업을 이어오며 노인일자리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백세밥상’을 포함해 총 11개소(백세상회, 백세기획, 백세봉제, 파랑새 백세 그린, 카페수아 4개소, 달서 With-U 스팀세차, 백세보물)를 운영 중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백세밥상’ 진이찬방 상인점 개소는 어르신께 일자리라는 희망과 활력을 드리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확산하는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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