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성군·군위군 어린이집 대상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 운영 |
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은 농촌 지역이나 소규모 지역의 영유아들에게 흥미와 발달수준을 고려한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여 문화예술체험의 격차를 완화하고, 예술적 감수성 및 인성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유아들이 즐겨 듣는 동화 속 이야기를 음악 뮤지컬로 표현하여 영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 체험은 지난 6월 4일 군위군 삼국유사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6월 15일 ~ 19일 달성군청 문화복지동에서 영유아 1,500명 ▲6월 15일 ~ 22일 사문진 역사박물관에서 영유아 1,800명 ▲6월 16일 ~ 19일 과학관 사이언트리홀에서 영유아 1,200명을 대상으로 1일 3회 운영된다.
공연에 참여하는 한 어린이집 원장은 “평소 영유아들에게 질 높은 문화예술 공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싶어도 소규모 기관이라 공연업체를 섭외하기 어려운 점이 많았다”며, “찾아오는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은 지역 간 문화예술 체험의 격차를 줄이고, 영유아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모든 영유아들이 어디에서나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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