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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젊음이 바람이 되다” 김상엽 예비후보, 대신동 변화의 출발선에 서다

꽁지환경늬우스 기자 jyong1411@naver.com 입력 2026/05/03 08:51 수정 2026.05.03 16:35


 김상엽 예비후보(다 선거구·대신동)가 2026년 5월 2일 “젊음! 열정! 패기!”를 내걸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신음·삼락·문당·대광·응명·교동을 아우르는 대신동 전역에 ‘변화의 시작’을 선언한 이날 현장은, 단순한 선거 행사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향한 기대가 모인 자리였다.


■ “이제는 세대가 바뀔 때”…젊은 정치의 필요성

행사장은 발 디딜 틈 없이 시민들로 가득 찼다.

주민들의 표정에는 단순한 관심을 넘어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갈망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특히 송언석을 비롯해

이우청·최병근 도의원 후보, 박근혜 시의원 후보 등 지역 정치 인사들이 참석해

“이제는 젊은 리더십이 대신동을 이끌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았다.


■ “정치 참여의 세대 확장”…출마 이유

김상엽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출마의 이유를 분명히 밝혔다.

“정치 참여의 세대 확장이 지금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는

“정치 참여 연령은 낮아졌지만 실제 청년 참여는 여전히 부족하다”며

“젊은 세대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정치 환경을 대신동에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이 정착하고, 목소리를 내는 김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핵심 공약 한눈에 보기

✔ 1. 시의회부터 바꾼다 – 갑질 근절 조례

부당 지시·인격 모독 등 ‘갑질’ 유형 명확화

외부 전문가 참여 독립 조사체계 구축

강력한 징계 및 예방 교육 의무화

“시의회는 군림하는 곳이 아니라, 존중받는 일터여야 합니다.”

✔ 2. 도로가 바뀌면 삶이 바뀐다 – 스마트 교통

AI 기반 지능형 신호체계 도입

적색신호 잔여시간 표시기 확대

보행자·운전자 중심 스마트 도로 구축

“이제는 길을 넓히는 시대가 아니라, 흐름을 관리하는 시대입니다.”

✔ 3. 세대가 함께 사는 동네 – 통합 복지

아동 체험공간 ‘꿈터’ 조성

어르신 쉼터 확대 및 여가공간 개선

독거노인 스마트 안전망 구축

“도시의 품격은 가장 어린 아이와 어르신의 삶에서 결정됩니다.”

✔ 4. 머무는 대신동 – 주차·상권 혁신

공영주차장 및 주차타워 확충

실시간 주차 안내 시스템 도입

“주차 문제는 곧 지역 경제 문제입니다.”


■ 출마 메시지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대신동의 젊은 일꾼 김상엽입니다.

저는 정체된 지역 정치에 ‘세대 확장’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일꾼이 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제가 약속드리는 대신동의 미래는 네 가지입니다.

투명하고 일하는 의회

사람 중심 스마트 도로

아이와 어르신이 행복한 복지 공동체

머무르고 싶은 대신동 경제

젊은 감각과 강력한 실행력으로 김천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습니다.

시민 곁에서 발로 뛰는 행정으로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대신동의 확실한 변화, 기호 2 김상엽이 증명하겠습니다.


■ 변화의 시작…시선이 모인다

이날 개소식은 단순한 출정식이 아니었다.

‘세대교체’와 ‘정치 변화’라는 분명한 메시지가 던져진 자리였다.

젊은 정치의 실험이 될 것인가,

대신동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인가.

김상엽 예비후보의 도전에

지역 사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젊은 리더십이 대신동을 바꾼다”
김상엽 예비후보의 도전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지역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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