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완열 김천시의원 라 선거구 예비후보가 지난 5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국회의원이 참석해 최 예비후보의 출발에 힘을 보탰으며,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도 함께해 지좌동·자산동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지좌동과 자산동은 김천의 오랜 역사와 삶이 깃든 소중한 지역이지만, 구도심 공동화와 노후 주거환경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말뿐인 약속이 아니라 주민 곁에서 직접 듣고 뛰는 현장형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치는 군림이 아니라 주민의 심부름”
최 예비후보는 “정치인은 시민 위에 서는 사람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는 심부름꾼”이라며 “어르신들께는 든든한 아들, 청년들에게는 믿음직한 선배,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동네를 만들어주는 파수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직한 땀과 행동으로 지좌·자산동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며 “주민들이 ‘우리 동네가 살기 좋아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완열의 약속
“지좌·자산의 가치를 두 배로”
최 예비후보는 주요 약속으로 구도심 활력 재생과 주거환경 개선을 내세웠다. 자산동 일대 도시재생 사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고, 지좌동 노후 골목길 정비와 CCTV·LED 가로등 확대를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까치산 등산로 정비, 황산공원 정상 전망대 설치 추진 등을 통해 주민들이 편히 쉬고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로당 환경 개선, 어르신 일자리 지원, 공영주차장 조성, 자투리땅 활용, 문화·체육 쉼터 조성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약도 제시했다.
“민원 해결사로 뛰겠다”
최 예비후보는 주민과 정기적으로 만나는 **‘소통의 날’**을 운영해 현장 민원을 빠르게 반영하고, 시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지좌동과 자산동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주민 가까이에서 듣고, 바로 움직이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지역과 함께 걸어온 최완열
최완열 예비후보는 성의종합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지좌동 체육회 부회장, 지좌동 한국자유총연맹 부회장, 지좌동 방위협의회 위원,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 김천지회장, 김천시복싱협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김천시체육회 공로상과 김천시 모범시민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활동을 이어왔다.
“주민 곁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최완열 예비후보는 끝으로 “지좌동과 자산동의 변화는 주민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 “낮은 자세로 듣고, 뜨거운 가슴으로 실행하는 최완열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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