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상북도의회 김천시 제2선거구 후보인 이우청 도의원 후보가 지난 5월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 현장에는 지역 주민들과 지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주민들은 오랜 시간 지역을 지켜온 이우청 후보에게 반가움과 응원의 박수를 보냈고, 행사장은 사람 냄새 가득한 정겨운 분위기로 채워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송언석 국회의원도 직접 응원 방문해 힘을 실었다.
송 의원은 이우청 후보의 풍부한 의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하며, “김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든든한 일꾼”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주민들 역시 큰 박수로 화답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우청 후보는 김천 정치권에서 ‘신사의 품격’이라는 별칭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 인물이다. 평소에는 부드럽고 온화하지만, 조례 발의나 연설에 나서면 강한 추진력과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외유내강형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주민들은 “늘 먼저 다가와 손을 잡아주는 사람”, “힘든 일이 생기면 끝까지 챙겨주는 사람”이라며 그의 따뜻한 인간미를 높이 평가했다. 지역 곳곳의 크고 작은 민원을 묵묵히 해결하며, 마치 ‘키다리 아저씨’처럼 주민들 곁을 지켜왔다는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우청 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원도심이 다시 살아야 김천이 살아난다”며 “시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으로 일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선거에서 이우청 후보는 김천시 제2선거구인 대신동·평화남산동·양금동·자산동·지좌동·감천면·조마면 주민들과 다시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내세우고 있다.
선거 슬로건인 “원도심을 새롭게, 일 잘하는 이우청과 함께”라는 문구 역시 지역 재도약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다.
한편 이우청 후보는 감천초·석천중·김천상업고를 졸업했으며, 경북대학교 과학기술대학원 공학석사를 취득했다. 또한 제5대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제6대 김천시의회 부의장, 제7대 김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8대 김천시의회 의장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의정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는 경상북도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오랜 정치 경험과 부드러운 리더십, 그리고 주민 곁을 지켜온 진정성이 지역사회 속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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