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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름값 하겠습니다”… 율곡동 들썩인 뜨거운 함성..
정치

“박근혜 이름값 하겠습니다”… 율곡동 들썩인 뜨거운 함성

꽁지환경늬우스 기자 jyong1411@naver.com 입력 2026/05/10 22:52 수정 2026.05.10 22:52
송언석 국회의원·국민의힘 후보들 총출동… 박근혜 개소식 성황


국민의힘 김천시의원 율곡동 예비후보 박근혜 후보가 지난 5월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주민들과 뜨겁게 호흡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은 가운데, 송언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박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행사장 안은 응원 열기로 가득 찼고, 주민들은 연신 박수를 보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박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에서
“박근혜 이름값 제대로 하겠습니다!”
라고 힘 있게 외치며 행사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쩌렁쩌렁 울리는 단단한 목소리와 흔들림 없는 눈빛에서는 지역을 위해 다시 뛰겠다는 강한 의지가 그대로 전해졌다.
주민들은 박 후보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고 안아주며 “검증된 시의원”, “일 잘하는 사람”, “끝까지 민원을 챙기는 후보”라고 입을 모았다. 한 주민은 “주민 이야기를 대충 넘기지 않고 끝까지 듣고 해결하려는 모습이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제7대 김천시의회 의원과 현 제9대 김천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을 꾸준히 챙겨왔으며, 김천소년교도소 교정위원과 사회복지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다.
이날 개소식 현장에서는
“이렇게 힘든 선거에 다시 용기 내줘서 고맙다”,
“율곡동 주민들 곁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온 사람”이라는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또한 박 후보는 ▲혁신도시 정주여건 완성 ▲어린이 물놀이 놀이터 확장 ▲주차·교통문제 지속 개선 ▲율곡천 중심 관광 활성화 연계 ▲더욱 안전한 도시 조성 등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며 주민 체감형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송언석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후보들이 함께 자리한 이날 개소식은 단순한 선거 행사를 넘어, 지역 정치의 결집력과 주민들의 기대감을 보여주는 뜨거운 현장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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