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부처님오신날 맞이 봉축행사 성황리 성료 |
이번 행사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행사에는 상주시 각 사찰의 스님들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가참석했으며,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상주시니어클럽, 상주지음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한 부스 운영으로 행사를 더욱 다채롭게 했다.
특히 상락유치원 동자스님들의 무대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부처님의 자비와 생명 존중의 의미를 담아 산모 7명에게 각각 50만 원의 출생장려금이 전달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법요식과 점등식, 탑돌이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자비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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