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찾아가는 통합돌봄 설명회 모습 |
이번 설명회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생활지원사들의 통합돌봄 사업 이해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병원동행 지원 ▲식사 지원 ▲ 방문의료 등 주요 지원 사례를 공유했으며, 복합적인 돌봄 욕구가 있는 어르신 발견 시 통합돌봄팀과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영천시는 지난 12일에도 영천시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영천노인복지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67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통합돌봄 사업 홍보와 현장 연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생활지원사분들이 통합돌봄 사업의 중요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영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 통합돌봄 사업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병원 동행, 이불 빨래, 이·미용 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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