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술지원과 직원들이 화북면 사과 농가를 방문해 열매 솎기 작업을 돕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날 직원 16명은 이른 아침부터 4,290㎡에 달하는 사과밭에 방문해, 열매 솎기 작업이 한창인 농가에 힘을 보탰다.
농가주는 “바쁜 영농철에 일손이 부족해서 막막했는데, 바쁜 업무 중에도 직원들이 힘을 보태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현주 기술지원과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추진해 어려운 농촌 현실을 이해하고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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